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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케팅 실무자라면 꼭 알아야 하는 광고 용어 해설.zip (전환 지표)


전환지표는 조금의 개선으로도 매출에 즉각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. 그만큼 광고지표 중 전환은 매출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 때문에 꼭 알아둬야 합니다.


[주요지표]

-전환율(CVR, Conversion Rate) 특정 기간 내 결제된 횟수와 방문한 고객의 수는 나눈 값

*계산법 : (전환수/유입수)*100%

-전환수: 웹사이트 또는 앱서비스 내 결제된 횟수

*계산법 : 매출/객단가

-객단가: 1회 구매에 결제된 평균 금액

*계산법 : 매출/전환수

-매출: 웹사이트 또는 앱서비스 내에서 결제된 총 금액 *계산법 : 전환수*객단가 -ROAS(Return on ad spend) 광고에 의해 발생한 매출을 나타내는 지표 *계산법 : (매출/광고비)*100% **여기서 매출은 광고를 통한 매출만 집계 -장바구니 담기수: 해당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긴 수 -장바구니 포기 비율: 장바구니에 담기 상품이 (특정 기간 이내) 구매되지 않은 비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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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질문] 전환율을 개선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
[답변] 전환율은 상품*제안*프로모션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. 우선 상품력이 가장 중요한데 상품의 특정 기능/성능이 경쟁업체 대비 우수하거나 상품의 판매/구매 포인트가 명확하게 잡혀있어야 하죠. 만약 이 부분이 잡혀있다면 이름 고객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제안하는 스킬이 중요합니다. 제안은 주로 상품 페이지를 어떻게 구성/제작하느냐에 달려있죠. (이 부분은 추후 상품페이지 기획법에서 자세히 다루겠습니다)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사야 할 이유를 명확히 제시하는 프로모션 콘텐츠가 필요합니다.

[질문] 적정수준의 ROAS는 어떻게 책정하나요?

[답변] ROAS는 일반적으로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책정합니다. 만약 판매하는 상품의 영업이익이 20%라면 ROAS는 500% 수준으로 운영하게 됩니다. (영업이익 20% 기준으로 100만원을 팔면 20만원의 매출이 발생하고, ROAS 기준으로는 20만원의 광고비로 100만원의 매출을 만들어야 손해가 아닌 거죠) 다만 ROAS는 광고를 통한 직접적인 매출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매장(사이트)의 실제 매출은 더 높을 수 있습니다. 광고의 영향을 받았지만 간접적으로 잡히는 매출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죠. 그래서인지 실제 실무에서는 (위 기준으로) ROAS가 500% 아래로 진행되는 광고를 OFF하지 않고 운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. #마케터 #마케터 #마케팅 #퍼스널브랜딩 #스타트업 #보통마케터 #광고용어 #마케팅용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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